병원소개

상담 및 예약

대표전화

1544-7750

월 ~ 금 : AM 09:00 ~ PM 06:00

토요일 : AM 09:00 ~ PM 02:00

* 공휴일,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척추·관절·통증의 고통으로부터 해방, 그 하나만을 생각합니다, 세바른병원

언론보도

  • 홈
  • 병원소개
  • 언론보도
작성자 세바른병원 날짜 17-06-01 14:18 조회 145
지점 부산 제목 [세종포스트] '허리디스크 치료하고 당일 퇴원가능' 척추 비수술치료 특징은?

 

[원문보기] http://www.sjpost.co.kr/news/article.html?no=16483

 

지난 해 겨울 허리디스크 치료를 받았던 직장인 박 모씨(41세)는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한 기분이 든다고 한다. 박 씨는 “늦은 시간 퇴근을 하다가 빙판길에서 크게 넘어졌는데 그 뒤로 정말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팠다. 병원에 갔더니 급성 허리디스크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치료를 받을 시간이 마땅히 없다는 것이었다. 바쁜 회사일 때문에 급히 휴가를 쓰기가 쉽지 않았고, 당장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는 것도 곤란했다. 여러 모로 난처했던 박 씨의 해결책이 되어준 것은 바로 비수술 치료였다. 30분만에 끝난 비수술 치료 후 박 씨는 통증 없이 당일 퇴원할 수 있었다.

 

허리디스크는 노년층뿐만 아니라 30, 40대 젊은 층에서도 자주 발견되는 이른바 ‘국민질환’이다. 그러나 대부분 직장에 몸을 담고 있는 젊은 환자들이 치료를 위해 시간을 따로 내는 일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 때문에 자신의 허리디스크 증상을 인지하고 있지만제 때 병원을 찾지 못하는환자들도 적지 않았다.

 

다행히 최근에는 척추 비수술 치료의 발달과 함께 이러한 애로사항이 해결되고 있는 추세다. 부산 세바른병원 황철윤 원장은 “전신마취 후 문제가 되는 디스크 조직을 직접 제거해내는 수술 치료는 환자들의 부담이 컸다. 하지만 비수술 치료는 부분마취 하에 미세 카테터를 삽입하여 진행하는 것은 물론, 30분이면 모든 과정이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그 중 고주파 수핵감압술은 허리디스크에 특화된 비수술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위치한 디스크(추간판)가 밖으로 밀려나와 주변 신경을 누르는 질환이다. 고주파 수핵감압술은 제 자리를 이탈한 디스크 조직에 고주파를 쬐어 크기를 줄이고, 눌려있던 신경을 풀어준다.

 

먼저 환자를 편안히 엎드리게 한 뒤, 옆구리를 통해 디스크 내부에 미세 카테터를 삽입한다. 이후 카테터를고주파 발생장치와 연결시켜 고주파 열을 쬐어주는데, 이 과정에서 디스크의 부피가 줄어들면서 신경압박이 해소되고 자연스럽게 통증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부산 세바른병원 황철윤 원장은 “고주파 수핵감압술을 비롯한 비수술 치료는 전신마취를 꺼리는 고령의 환자나 당뇨, 고혈압을 앓는 환자들에게도 부담이 없다.또한 별도의 입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회복기간이 짧아, 시술 당일 일상생활로 신속하게 복귀하는 것도 가능하다. 따라서 바쁜 직장인 환자들에게 특히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